디아지오코리아는 추석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위스키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디아지오는 오랜 역사와 전통의 위스키에 세련된 감각을 더해 이번 선물세트를 구성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브랜드 관계자 설명에 따르면, 이중 '조니워커 블루 레이블'은 1만개의 오크통 중 단 하나, 최고의 원액만을 선택해 한정된 수량으로 생산되는 위스키다. '조니워커 블루 레이블'은 200년 동안 축적되어 온 조니워커 가문의 비법을 집대성해 19세기 초 위스키 특유의 깊고 그윽한 풍미를 그대로 재현하였으며, 더 이상 구할 수 없는 희귀한 원액들을 블렌딩 해 더욱 특별하다. '조니워커 블루 레이블'은 조니워커 가문의 최대 걸작인 만큼, 인생의 지침이 되어준 부모님과 은사님 등 소중한 지인들께 존경과 감사를 전하기에 적합하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27만원원(750ml).
'조니워커 플래티넘 레이블'은 조니워커 가문에서 생산한 위스키 중 가장 뛰어난 숙성을 자랑하는 18년산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다. 정교하고 완벽한 블렌딩을 통해 강렬한 첫 느낌과 섬세한 스모키향, 깔끔한 목넘김 등 조니워커만의 풍부한 풍미가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조니워커 플래티넘 레이블'의 한정판으로 출시된 이번 선물세트는 '5 크래프트맨 프로젝트(5 Craftsmen Project)'에서 만들어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한명수씨의 작품 '플래티넘 오벨리스크(Platinum Obelisk)'를 패키지로 변형한 것이 특징이다. '조니워커 플래티넘 레이블'이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지는 '프라이빗 블렌드'의 완벽한 재해석이며, 오벨리스크가 숭배를 상징하는 기념비인 만큼 특별한 날, 존경하는 분에게 어울리는 품격 있는 선물이 될 것이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14만5000원(750ml)
한편 '더블블랙 리미티드 에디션'도 주목해볼만 하다. 디아지오코리아 측 설명에 따르면, 기존의 블랙 레이블보다 한층 더 깊고 스모키한 중후함을 느낄 수 있는 위스키다. 2010년 세계 위스키 품평회에서 가장 권위 있는 <베스트 슈퍼 프리미엄 블렌드(Best Whisky Master)를 수상한 걸작이기도 하다. 서해안 증류소에서 소량 생산되는 특유의 스모키한 중후함은 선물 하는 분과 받는 분 모두에게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7만2000원(1000ml)
이외에 이번 추석 선물세트를 통해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조니워커 골드 레이블 리저브'는 7세대에 거쳐 전수된 블렌딩 기술과 현 마스터 블렌더의 장인정신으로 특별하게 블렌딩 된 스카치 위스키다. 마스터 블렌더 짐 베버리지(Jim Beveridge)'가 존 워커의 기술을 기념하기 위해 '조니워커 골드 레이블 리저브'를 직접 빚은 결과, 깊은 풍미와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조니워커 골드 레이블 리저브'는 국내 첫 출시인 만큼,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사랑 받는 선물이 될 것이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7만원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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