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회전초밥 레스토랑 스시로한국(대표 최세철)은 최근 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에 스시로 발산점(#사진 참조)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종로점, 신사점에 이은 세 번째 지점이다.
스시로 발산점은 지하철 5호선 발산역(5번 출구 현웅빌딩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총 476 m²규모로 180석(홀 140석, 룸 40석)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도보 5분 거리에 아파트 대단지가 인접해 있어 친구 및 연인 뿐만 아니라 가족 고객들도 편안하게 찾을 수 있다. 가족 고객들을 위해 주차 공간을 넉넉히 확보 했으며, 독립된 룸 공간을 별도로 만들었다.
스시로는 발산점 오픈을 기념해 '3.6.9 쿠폰' 이벤트를 개최한다. 3회 이용시 2접시, 최대 12회 이용시 2만원 식사권을 증정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이다.
예약 및 문의는 스시로 발산점(02-2278-7715, www.sushiro.co.kr)으로 하면 된다.
최세철 스시로 대표는 "종로, 신사점과 달리 주거지역에 위치한 발산점에 대한 반응이 매우좋다" 면서 "고품질의 웰빙 음식인 스시를 저렴한 가격에 누구나 배부르게 즐길 수 있도록 스시 패밀리 레스토랑 시대를 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시로는 일본 전역에 34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세계 1위의 회전초밥 전문점으로 지난 2011년 12월 종로에 1호점을 오픈 하며 한국에 진출했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CEO를 역임한 최세철 대표가 스시로한국 대표를 맡고 있다. 스시로는 50%의 원가율 원칙과 회전레일 350m 이상 움직인 제품은 자동 폐기하는 시스템으로 최상의 신선도를 고수하고 있다. 또 1,700원부터 시작하는 저렴한 가격으로 대중적인 스시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2018년까지 전국 80개 직영매장을 오픈 할 계획이다.
한편 스시로는 'Tasty Sushi for All-맛있는 스시를 배부르게'라는 슬로건으로 가격이 비싼 스시를 품질은 고수하면서, 저렴한 가격에 공급해 전세계 '스시 대중화'를 일으키고 있는 회전초밥 전문 브랜드이다.
1984년 일본 오사카 1호점을 시작으로 일본 전역에 34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방문 고객은 1억 명에 달한다. 일본에서도 고급 음식인 스시를 고품질의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해 일본 내 스시 대중화를 정착시켰다. 한국에는 2011년 12월 진출했으며, 중국, 대만에도 진출한 글로벌 스시 브랜드이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의 CEO를 역임하며 패밀리레스토랑의 대중화를 이끌었던 아웃백 성공신화, 최세철 대표가 스시로한국의 대표를 맡았다.
스시로는 50% 원가율과 점포 내 당일조리, 국산 백미 사용 등 엄격한 식자재 선정 기준으로 고객들이 안심하고 스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회전레일 위에 스시 접시에 최첨단 IC칩을 내장해, 350m 이상 움직인 스시를 자동 폐기하는 스시로 고유의 시스템으로 최상의 신선도와 위생을 유지하고 있다.
가격은 최저 1,700원부터 3,600원까지로 기존 스시 가격에서 대폭 낮춰, 누구나 부담없이 스시를 즐길 수 있고, 메뉴도 1백여 가지로 다양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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