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김효진 부부가 다정한 신혼의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김효진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남편과 촬영 중. 공기 좋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효진은 공개된 사진에서 유지태와 함께 손을 꼭 잡고 한적한 길을 걷고 있다. 유지태 김효진 모두 청바지를 입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효진은 검정색 티셔츠 하나로, 유지태는 블루계열 셔츠 하나로 패션센스를 드러냈다. 두 사람은 입가에 환한 미소를 띄우며 웃고 있어 보는 사람마저 기분 좋게 만든다. 한편 유지태 김효진은 지난해 12월 2일 결혼했다.(사진=유지태 김효진/김효진 트위터)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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