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연맹(KOVO)은 이사회를 소집, 공석중인 총재 자리를 대신할 직무대행을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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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는 14일 오전 7시30분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남녀 12개 구단 대표가 참석하는 이사회를 연다. 이날 대표 안건은 총재 직무대행을 뽑는 일이다. KOVO는 이동호 전 총재가 지난해 10월 자금난에 빠진 드림식스를 인수할 기업을 찾지 못한 책임을 지고 전격 사퇴한 이후 박상설 사무총장 체제로 11개월째 조직을 꾸려왔다. KOVO 관계자는 "이사회에 참석하는 각 구단 대표에게 의견을 물어 총재 직무대행을 빠른 시일 내 선임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이사회에선 또 KOVO로부터 지난 시즌 결산 관련 심의 사항을 보고받고 2012-2013 시즌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한다. 그밖에 연맹의 기금관리위원회와 상벌위원회 구성안도 확정할 예정이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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