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축구 사상 첫 동메달을 목에 건 신화의 주역들에게 포상금이 지급됐다.
대한축구협회는 포상규정에 따라 런던올림픽에 출전한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에게 15억4000여만원을 지급했다고 18일 밝혔다. 홍명보 감독은 1억원, 김태영 수석코치는 8000만원, 박건하 코치와 김봉수 골키퍼 코치, 이케다 세이고 피지컬 코치는 7000만원씩을 받았다. 선수들은 홍 감독이 부여한 기여도 등급 A∼D에 따라 차등 지급됐다.
주전으로 활약한 선수들은 A급으로 분류돼 7000만원씩을 챙겼다. B~D급 선수는 각각 6000만원, 5000만원, 4000만원을 받았다. 개별 선수들의 기여도 등급은 명예를 고려해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