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아닌 '95년생 유부녀'가 화제다.
최근 커뮤니티에는 '95년상 유부녀' 제목으로 95년생 가수 코트니 스터든과 60년생인 배우 더그 허치슨의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부부사이로 코트니 스터든은 한국 나이로 18세, 미국 나이로는 16세다. 남편 더그 허치슨과는 35살 차이다.
지난 6월 허치슨과 코트니는 라스베이거스의 소규모 예배당에서 결혼식을 올려서 화제를 모은바 있다. 미성년자임에도 부모의 동의를 받으면 결혼이 가능한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식을 감행한 것.
당시 두 사람은 "우리는 무척 사랑하고 진짜 사랑은 나이가 없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며 언론과 인터뷰했다.
한편 코트니는 12세에 모델을 시작하면서 빼어난 미모와 조숙한 몸매로 미스 틴 USA에 출전하기도 했다. 이후 가수로도 데뷔하며 컨트리 싱어로 활동했다. 허치슨은 미국 드라마 '로스트', 영화 '그린 마일', '아이엠 샘'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