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이지애 아나운서가 섹시한 의상에 어울리는 댄스를 선보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탑밴드2'에서는 8강전 B조 경연으로 피터팬 컴플렉스, 슈퍼키드, 로맨틱 펀치, 피아의 생방송 무대가 전파를 탔다.
매번 '탑밴드2'의 특성에 맞게 과감한 의상을 선보였던 이지애 아나운서는 이날도 역시 흰색 수술이 돋보이는 블랙 미니원피스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이지애 아나는 섹시한 의상뿐만 아니라 즉석에서 커플댄스까지 춰 눈길을 끌었다. 이지애 아나는 피터팬 컴플렉스가 샤이니의 '누난 너무 예뻐'를 부르며 곁으로 다가오자 함께 음악에 맞춰 가볍게 몸을 흔들어 무대를 더욱 흥겹게 만들었다.
한편 '탑밴드2'는 추석연휴로 한 회 결방, 오는 10월 6일 준결승전이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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