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31)이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패리스 힐튼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in Paradise with RiverViiperi"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스페인 출신 모델 리버 비페리(21)와 함께 수영장을 배경으로 한껏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핑크색 비키니로 군살 없이 매끈한 몸매를 뽐낸 패리스 힐튼은 남자친구에게 안기고 기대는 등 애교 넘치는 포즈를 취해 시선을 모았다.
현지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9월 초 뉴욕패션위크 기간에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웠다. 디자이너 마론 고벨쇼에서 만난 그들은 백 스테이지, 클럽 등에서 주변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뜨거운 애정행각을 벌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지난 7월 라스베가스 클럽 CEO 싸이 웨이츠(Cy Wait)와 결별한 뒤 네덜란드 출신 DJ 아프로작과 만남을 가진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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