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여신' 정인영 아나운서가 미모만큼 이나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 박주영(27)의 소속팀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셀타 비고의 팬들은 KBS N 스포츠 정인영 아나운서의 뛰어난 미모에 뜨거운 호응을 보이고 있다.
박주영 선수 취재차 스페인을 찾은 정 아나운서는 23일(한국시각) 셀타 비고와 헤타페전에서 박주영이 이적 후 첫 골을 넣자 감동해 눈물을 글썽거리는 모습이 현지 중계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가 됐다.
또한 정아나운서는 현지 방송사인 'CUATRO'와 신문 등 다수의 매체와 인터뷰를 하는 등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특히 셀타 비고 팬들은 팬 포럼에 정인영 아나운서의 사진을 게재하며 '한국에서 온 축구여신' '눈부시게 아름답다'등 그녀에게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인영 아나운서는 지난 7월 유로 2012특집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유로여신'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은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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