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아의 컴백 스태프 리스트가 화제다.
최근 공개된 스태프 리스트에는 'YG표 라니아'를 만들기 위해 투입된 스태프의 이름이 적혀있는데, 각 분야 최고의 실력파들이 대거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먼저 YG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양현석 프로듀서가 총괄 프로듀서에, 빅뱅 '몬스터'를 작곡한 최필강과 타블로가 프로듀서에 이름을 올렸다.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인 테디는 송 프로듀서이자 보컬 디렉팅 및 랩 메이킹을 담당했다.
뮤직비디오는 싸이 '강남스타일'을 만든 조수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빅뱅 2NE1 세븐 등의 안무를 만들어온 이재욱 단장은 댄스 디렉팅을, 2NE1의 독창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했던 양승호 실장이 스타일링을 맡았다.
소속사 DR뮤직 측은 "이 스태프 리스트 한 장이 그 사이에 있던 모든 것을 설명해줄 것이다. 모든 음악 디렉팅과 지도, 트레이닝에 혼신을 다해준 양현석 프로듀서의 표기되지 않은 땀방울, 연습실을 오가며 빅뱅 멤버들이 해준 따뜻한 조언에도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라니아는 '스타일'로 컴백, 활발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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