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뛰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뉴캐슬을 잡고 리그컵 4라운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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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27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2012-2013 캐피털 원 컵 3라운드에서 뉴캐슬을 2대1로 눌렀다. 안데르송과 클레벌리가 각각 골망을 흔들었다.
경기내내 공방전이 이어졌다. 팽팽하던 승부의 추가 기운 건 전반 44분. 맨유의 안데르송이 왼쪽 중앙에서 날린 슛이 골대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맨유의 기세는 계속됐다. 후반 13분, 클레벌리가 추가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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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도 가만있지 않았디. 후반 15분 교체 투입된 시세가 1분 뒤 반격의 칼을 뽑았다. 헤딩슛으로 한골을 만회했다. 하지만 아쉽게 더이상의 추격전은 벌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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