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4' 정준영과 고은아의 다정한 사진이 또 다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고은아와 정준영의 다정한 셀카 사진들이 대거 올라왔고 '정준영 고은아 뽀뽀하는 사이?'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사진 속 고은아는 정준영의 볼에 뽀뽀를 한 채 미소를 짓고 있으며 정준영은 놀란 듯 얼굴을 찡그리고 있는 모습이다. 또 두 사람은 서로 번갈아 어깨에 손을 두르며 활짝 웃는 모습의 사진들로 훈훈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고은아는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민소매 나시를 입고 있거나 연인처럼 손을 잡고 있는 듯한 포즈로 정준영과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하지만 고은아는 지난해 코미디 TV '얼짱시대5'에 전화상으로 출연해 "정준영은 친한 친구 사이일 뿐"라고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정준영 또한 올 8월 자신의 트위터에 고은아와 함께 다정히 찍은 사진을 당당히 게재했다.
이에 고은아는 "마지막 데이트! 곧 슈퍼위크에 가는 우리 준영이. 연습 더 열심히 해서 친구인 나에게 기쁨의 미소를 선물해주길! 요 며칠 보고플 듯 잉잉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냥 더!!! 응원할게 웬수 쭌영! ♡ 잘하고와"라며 다정한 응원 글을 덧붙였다.
한편 Mnet '슈퍼스타K4'에 출전한 정준영은 강동원을 닮은 잘생긴 외모와 개성 넘치는 성격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로이킴과의 '먼지가 되어' 노래로 심사위원들과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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