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슈퍼스타K 4(이하 슈스케4)' 훈남대결은 로이킴의 승리로 끝났다.
28일 방송된 '슈스케4'에서는 로이킴과 정준영이 '먼지가 되어'로 라이벌 미션을 펼쳤다. 두 사람은 예선 때부터 훈훈한 외모로 여성팬들의 지지를 받았던 바 있다. 이들은 모두 가사 실수를 한 번씩 했지만, 수준급의 노래 실력을 뽐냈고 결국 로이킴이 톱10 진출에 성공했다.
정준영은 "아쉽다"며 탈락자 버스에 올랐지만, 이 버스가 미지의 장소로 향하며 '다음 주에 공개된다'는 자막이 나와 패자부활전에 대한 기대를 갖게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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