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슈퍼스타K 4(이하 슈스케4)' 훈남대결은 로이킴의 승리로 끝났다.
28일 방송된 '슈스케4'에서는 로이킴과 정준영이 '먼지가 되어'로 라이벌 미션을 펼쳤다. 두 사람은 예선 때부터 훈훈한 외모로 여성팬들의 지지를 받았던 바 있다. 이들은 모두 가사 실수를 한 번씩 했지만, 수준급의 노래 실력을 뽐냈고 결국 로이킴이 톱10 진출에 성공했다.
정준영은 "아쉽다"며 탈락자 버스에 올랐지만, 이 버스가 미지의 장소로 향하며 '다음 주에 공개된다'는 자막이 나와 패자부활전에 대한 기대를 갖게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