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서가 성형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오연서는 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 "동안이라 성형 의혹을 많이 받지 않았나"라는 질문에 "성형을 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그는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내 이름을 치면 '오연서 성형전'이라고 뜨는데, 나는 정말 (성형 수술을) 하지 않았다. 드라마를 찍으면서 김남주가 내 코를 비트는 장면이 있었다. '성형했는데 괜찮냐'고 스태프가 걱정해서 해명한 적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MC 이동욱은 "그럼 자연 미인이냐"고 눙쳤고, 오연서는 "그냥 자연인"이라고 답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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