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별이 가슴성형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는 별이 출연해 하하와의 러브스토리와 가슴 성형설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별은 "스무 살 데뷔 초창기에 풋풋함을 강조하며 앳된 모습으로 활동을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3집때 처음으로 노출이 있는 의상과 스타일로 재킷 사진을 찍었는데 검색어 1위에 가승성형이 오르며 큰 화제가 됐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특히 별은 "가슴이라 코처럼 비틀어 볼 수도 없고...해명할 방법이 없다"라며 억울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신동엽은 "시간이 많이 지난 후에 하하가 출연을 하면..."이라며 19금 토크를 선보여 녹화장을 발칵 뒤집었다.
한편 별은 하하와 11월 30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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