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연맹(KOVO)이 구자준 LIG손해보험 회장을 4대 신임총재로 선출(스포츠조선 11일자 단독보도)했다.
4명의 이사(대한항공 이유성 단장, 현대캐피탈 김병관 단장, 흥국생명 권광영 단장, 한국도로공사 심찬섭 단장)로 구성된 총재 추대위원회에서는 10일 롯데호텔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만장일치로 구 회장을 신임총재로 선출했다. 구 총재의 임기는 취임일로부터 2년으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KOVO는 지난해 10월 이동호 전 총재가 전격 사퇴한 이래 1년간 총재 공석 사태를 마감하게 됐다.
경상남도 진양 출신으로 경기고, 한양대를 나온 구 회장은 금성사 상무, 럭키금성상사 상무를 거쳐 2006년부터 LIG손보 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