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맨유때만큼 열심히 뛰지 않는다."
11일(한국시각) 영국 대중일간지 더선이 퀸즈파크레인저스(QPR) 캡틴 박지성의 부진을 직겨냥했다.'멈춰서 있다, 주차하고 있다'는 뜻의 'Parked'라는 헤드라인을 달았다. QPR 미드필더 출신인 리 쿡(31·레이튼 오리엔트FC)의 인터뷰를 인용했다. 리 쿡은 "맨유에서 박지성의 플레이를 볼 때마다 그는 정말 열심히 일하는 일말(workhorse)같았다. 그러나 QPR에서는 맨유때처럼 열심히 뛰는 것같지 않다"고 꼬집었다. 이어 "일부 사람들은 QPR의 몇몇 선수들이 월급날만 기다린다고 생각한다. 이번 시즌이 반환점을 돌 때쯤 이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