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여배우 탕웨이가 부산의 포장마차에서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찾은 스타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부산 해운대 포장마차촌에 방문한 문소리, 이제훈, 윤계상을 비롯해 이연희, 탕웨이가 함께 있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매일 밤 스타들이 찾아온다는 이 포장마차에서 이제훈과 문소리도 함께 술잔을 기울였으며 윤계상은 다른 배우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회포를 풀었다.
특히 이연희와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외국배우 탕웨이의 소박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탕웨이는 흰색 티셔츠에 모자를 쓴 꾸미지 않은 수수한 모습임에도 자체발광 미모를 발산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탕웨이는 지난 4일 배우 안성기와 함께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외국인 배우로는 처음으로 개막식 사회를 맡아 진행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