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쥬얼리의 '깨알 인맥'이 화제다.
쥬얼리는 11일 새 미니앨범 '룩앳미'로 컴백한다. 이들의 컴백을 위해 tvN '응답하라 1997'의 '응칠커플' 서인국과 에이핑크 정은지, KBS2 '청춘불패' 식구인 김신영, 카라 강지영, 2012 런던 올림픽 여자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지연, 광저우 아시안 게임 펜싱 금메달리스트 전희숙, 체조선수 김지훈 까지 '룩앳미'라는 문구가 새겨진 팻말을 들고 응원을 보냈다. 또 프리랜서를 선언한 아나운서 전현무, EXID 엘리, 유키스, 한솥밥을 먹고 있는 제국의아이들과 나인뮤지스도 응원 행렬에 동참했다.
쥬얼리는 컴백 준비 몇 주 전부터 세 앨범 홍보를 위해 직접 스타들을 찾아다녔다는 후문.
팬들은 '역사만큼 인맥도 대단' '이번에 쥬얼리 대박날 듯'이라는 등 응원을 보냈다.
쥬얼리는 12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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