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아중이 섹시한 목욕가운 자태를 드러냈다.
지난 4일부터 열린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한 김아중은 부산국제영화제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두 장의 폴로라이드 사진 속 김아중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김아중은 입고 있던 목욕가운을 살짝 내린 채 자신이 주연한 영화 '나의 PS파트너'를 암시하는 'PS'라는 문구가 적힌 어깨를 드러내며 과감한 포즈를 취해 시선을 모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메이크업을 받으며 영화제 참석 준비에 한창인 모습. 실제로 김아중은 패션 및 헤어, 메이크업 스태프들과 함께 끊임없이 논의하며 레드카펫을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아중과 지성 주연의 영화 '나의 PS파트너'는 잘못 걸린 전화를 통해 얽히고 설키는 남녀의 이야기를 담으며 오는 12월에 개봉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