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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미녀' 수지 "심심해서 고인돌" 4차원 매력 '폭소'

by 정안지 기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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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수지가 엉뚱발랄한 4차원 매력을 뽐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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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영화 촬영 중 심심했던 수지는... 혼자서...'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은 수지를 '국민첫사랑'으로 떠오르게 한 영화 '건축학개론'의 촬영 모습. 사진 속 수지는 새하얀 피부에 긴 웨이브머리를 반으로 묶어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하지만 사진의 포인트는 수지가 아닌 그녀 앞에 놓인 필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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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위에 연필로 필통을 세워둔 수지의 엉뚱하면서도 4차원적인 행동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영화 관계자가 필통에 대해 묻자 수지는 "고인돌을 세웠다"며 해맑게 웃으며 자랑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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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엉뚱하네요", "얼굴이 예쁘면 4차원도 봐줄 수 있어요", "건축학개론에서의 수지양 너무 예뻤어요", "이번 앨범도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수지가 속한 미쓰에이는 15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에 다섯 번째 프로젝트 앨범 'Independent Women pt.Ⅲ'를 발표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남자 없이 잘 살아' 외에도 'Ma Style' 'If I Were A Boy' 'Madness' 'Time's Up'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미쓰에이는 18일 Mnet '엠넷카운트다운'로 첫 무대에 오르며 본격 컴백한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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