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아이들 문준영 임시완 하민우 케빈이 '상남자'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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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영 임시완 하민우 케빈은 최근 엘르걸 11월호 화보 촬영에 임했다.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에서 생애 첫 일본 전국 투어를 마치고 돌아와 한국과 일본에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에도 이들은 젠틀하면서 와일드한 감성을 과감하게 표현해 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지금 아니면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살고 있다. 슈퍼주니어를 본받고 싶다. 열심히 노력해 장수 아이돌로 남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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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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