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최우선 주의'를 지향하는 현대종합상조의 '정도 경영'이 상조업계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현대종합상조(회장 박헌준 www.hsangjo.com)는 지난 9일 국회정무위원회가 발표한 상조업 소비자 피해 실태분석에서 소비자 구제 접수 건수가 단 1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대종합상조는 최근 3년간 소비자 피해 건수가 단 1건도 발생하지 않아 업계 1위 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현대종합상조가 전국 7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타 업종에서도 찾아 보기 힘든 성과다.
이는 고객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는 기업 이념을 실천한 결과다. 현대종합상조는 향후에도 고객의 기대치를 뛰어넘는 감동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 만족도 100%를 이어 간다는 방침이다.
현대종합상조 박헌준 회장은 "당사를 믿고 선택해 주신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나아가 상조업계 대표 기업으로서 더 큰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밝고 건전한 상조문화 발전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국 70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현대종합상조는 지난 6월 공정위의 상조업체 주요정보 공개에서 상조업계 전체 기업 중 자산총액 1위, 선수금 1위를 기록했으며 상조서비스 고객피해보상기관인 한국상조공제조합 예치금 1위(210억원) 기업으로서 진정한 고객감동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 '상조서비스 소비자 만족도 비교정보'에서도 종합평가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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