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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아시아 투어 일본서 개최?

by 박상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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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내년 여름 아시아 투어 개최지로 일본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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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포츠지 산케이스포츠는 24일 맨유 마케팅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일본이 맨유의 2013년 아시아 투어 개최지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경기 개최 시기는 7~8월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맨유에서 활약 중인 가가와 신지의 친정팀 세레소 오사카와 2007년 맨유와 한 차례 맞대결 했던 우라와 레즈가 맞상대로 점쳐지고 있다.

맨유는 가가와 영입 후 '일본 열풍'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얀마와 가고메, 도시바 등 일본 기업과의 스폰서십이 잇달아 진행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아시아 투어 일본행은 당연히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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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맨유는 박지성이 활약하던 2007년과 2009년 두 차례 한국에서 아시아 투어를 펼친 바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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