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신한은행 내셔널리그도 이제 1경기 남았다. 정규리그 마지막 라운드인 26라운드 경기가 27일 오후3시 일제히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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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국민은행이 이미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울산현대미포조선과 창원시청, 강릉시청이 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인천코레일도 6강행이 유력하다. 남은 1장을 놓고 6위 용인시청(승점39)과 7위 부산교통공사(승점38)가 경쟁한다. 용인시청은 울산현대미포조선과, 부산교통공사는 창원시청과 경기를 갖는다. 모두 홈경기다. 양 팀 모두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 울산현대미포조선은 내셔널리그 전통의 강호다. 용인시청은 아직 리그에서 울산현대미포조선에게 승리한 적이 없다. 5전 전패다. 쉽게 넘을 수 있는 상대가 아니다. 부산교통공사도 쉽지 않다. 창원시청이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창원시청은 후반기들어 상승세를 타고 있다.
6강플레이오프는 다음달 3일 3위팀과 4위팀 홈경기장에서 열린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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