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힙합그룹 팬텀이 인도네시아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팬텀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인도네시아를 방문, '갤럭시 슈퍼스타S4 자카르타 1st 콘서트'와 '볼륨업 파티' 무대에 올라 '버닝' '아이스' '얼굴 뚫어지겠다' 등을 열창했다. 이어 인도시아르 '부아야쇼', SCTV '인박스'에 출연해 토크와 개인기까지 선보였다. 이들은 데뷔한 지 3개월을 갓 넘긴 신인이지만, 현지 공항은 물론 스케줄 이동 시에도 팬들이 몰려 눈길을 끌었다.
팬텀은 "인도네시아 공연을 잊지 못할 것 같다. 해외 팬분들께 가까이에서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팬텀은 다음 앨범 준비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