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넌트레이스와 한국시리즈를 2연패한 최강 삼성이 2012년 아시아시리즈를 앞두고 휴식을 당초 계획 보다 하루 줄였다.
원래는 선수들에게 3~4일 이틀 동안 휴가를 줄 예정이었다. 하지만 삼성 구단은 2일 휴식은 3일 단 하루이고, 4일부터 경산에서 3일 동안 훈련하고 6일 오후 대회가 열리는 부산으로 이동하기로 했다.
삼성은 지난해 대만에서 열린 아시아시리즈 결승전에서 일본 챔피언 소프트뱅크를 꺾고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올해도 삼성은 아시아 정상 자리를 지키려고 한다. 그 목표를 위해 휴식을 줄이는 대신 훈련을 선택했다. 일본은 아직 재팬시리즈가 끝나지 않았다. 요미우리-니혼햄전 승자가 대회에 출전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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