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대하사극 '대왕의 꿈'에 출연 중인 민지아가 현장 사진을 통해 단아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끈다.
민지아는 '대왕의 꿈'에서 김유신의 첫째 여동생 보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신라의 귀족 여인으로 완벽히 변신한 민지아가 베틀에서 베를 짜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민지아는 베틀이 신기한 듯 연신 감탄사를 연발했고, 베 짜는 방법에 대해 지도를 받으며 직접 시도해보기도 했다고.
민지아는 KBS 드라마 '추노'에서 '초복이' 역할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후 여러 드라마에 주조연으로 출연해 오고 있다. 민지아의 또 다른 출연작 '내가 살인범이다'는 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