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휘재가 임신 사실을 알리지 못한 이유를 밝혔다.
Advertisement
이휘재는 1일 방송된 QTV '다이아몬드걸 시즌2'에서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리며 "이제 다들 알고 있겠지만 제가 쌍둥이 아빠가 된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이휘재는 "정말 빨리 말하고 싶었다"며 "조심했던 이유가 있었다. 어르신들께서 안정기에 접어들 때 까지는 얘기하지 말라고 하셔서 계속 조심조심해왔던 것이다"고 이유를 밝혔다.
Advertisement
이에 출연진들은 박수와 축하를 보내며 "이제 춤 같은 것도 시키지 말고 '이휘재 스타일'이라던지 그런 것도 하지 말자"고 말했다.
하지만 이휘재는 "아니다. 쌍둥이 아빠는 이영재다. 나는 이휘재다"라며 "춤추고 다 할 것이다. 스튜디오에서는 이휘재다운 모습을 계속 보일 것이다"라고 재치 있게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아빠가 되는 이휘재의 행복한 표정을 볼 수 있는 QTV '다이아몬드 걸 시즌2' 9회는 1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