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내쉬가 골절상으로 최소 1주일간 코트를 비운다.
LA레이커스는 내쉬가 지난 1일 포틀랜드전에서 왼쪽 정강이에 골절상을 입어 최소 1주일간 코트에 설 수 없다고 밝혔다. LA레이커스는 스티브 블레이크와 크리슈 듀혼으로 내쉬의 공백을 메울 예정이다.
내쉬는 지난 여름 LA레이커스 유니폼을 입었다. 드와이트 하워드까지 데려와 '판타스틱4'를 구성했다. 하지만 LA레이커스는 개막 후 3연패에 빠진 상태다. 호화멤버가 융화되지 않고 있다.
내쉬 역시 부상 이전 2경기에서 평균 25분을 뛰며 4.5득점 4.0어시스트로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