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재우의 미모의 예비신부 조유리 씨가 방송 최초로 모습을 드러낸다.
오는 6일 첫 방송되는 JTBC '결혼전쟁'에서는 김재우의 버라이어티한 프러포즈 장면이 공개된다.
현재 대한민국 굴지의 은행에서 근무하고 있는 엘리트 사원으로 알려진 조 씨와 김재우는 2010년 모 기업체가 진행한 행사에서 처음 만나 그 해 7월경부터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우는 첫 만남 비화를 밝히며 "나는 첫 눈에 반해 적극적인 구애를 펼쳤다"고 말했다. 반면 예비신부 조 씨는 "정작 나는 김재우란 연예인이 누군지도 몰랐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내년 3월 3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김재우-조유리 커플의 로맨틱한 프러포즈는 오는 6일 저녁 7시 50분 '결혼전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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