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는 배우 강동원의 과거사진이 새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강동원 소집해제 D-6 기념'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는 12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는 강동원의 고등학교 졸업 당시와 한양대학교 재학시절 신입생 환영회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있다.
강동원은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 그리고 독보적으로 우월한 신체비율을 뽐내며 훈훈한 비주얼을 드러내고 있어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벌써 소집해제네요. 얼른 보고 싶어요", "진정한 남신이이에요. 완벽한 비율에 잘생긴 얼굴까지", "저런 신입생 있었으면 난리 났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0년 11월 논산 훈련소로 입소한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중인 강동원은 소집해제 후 내년 초 크랭크인되는 영화 '군도'를 비롯해 다양한 시나리오를 물색하며 복귀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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