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아빠' 싸이가 해외에서도 아이들의 안전을 챙기는 '아빠마음'으로 국제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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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에는 'PSY leaving the flashmob in Paris'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지난 5일(한국시각) 에펠탑 맞은 편 트로카데로 광장에 마련된 무대에서 대규모 '강남스타일' 플래시몹을 선보인 뒤 현장을 빠져나가고 있는 싸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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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는 2만 여명의 수많은 시민들이 운집했고, 이 때문에 싸이는 경호원의 안내를 받으며 현장을 힘겹게 빠져나가고 있었다. 그런데 이때 발 디딜 틈 없이 모여 있던 팬들 사이로 유모차 속 아이가 위험한 상황에 처했고, 이를 발견한 싸이는 싸이는 "Watch out ,Watch out, baby is there!"라고 격양된 목소리로 소리쳐 경호원들에게 아이의 안전에 주위를 기울이라고 주의했다.
해당 영상을 본 글로벌 네티즌들은 '글로벌 스타'답게 해외에서도 아이의 안전을 신경 쓰고 걱정하는 배려있는 싸이의 모습에 감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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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싸이는 최근 중국 언론매체에 의해 제기된 소녀시대 윤아와의 불륜설 해프닝을 겪은 바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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