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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풍지 한장으로 친환경 보온, 한국쓰리엠(3M)

by 스포츠조선
스카치™ 문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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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풍지 한장으로 실내온도를 섭씨 3도씨 올린다.' 겨울철에는 작은 틈새로도 칼 바람이 들어온다. 실내 온도는 급격히 낮아진다. 이 경우 문풍지 한 장으로 몇 도의 보온효과를 얻을 수 있다. 지구촌에는 화석연료 경보가 발령중이다. 광범위한 개발로 인해 환경은 극히 악화되고 있다. 매연과 공해로 인해 아토피 등의 불편함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를 해결하는 근본적인 방법은 친환경 생활이다. 추운 겨울도 자연의 지혜를 활용하면 화석 연료를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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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쓰리엠이 에너지 절약, 친환경 겨울나기를 선택했다. 문풍지 한 장으로 온도를 3도씨 가량 높이는 것이다. 이 회사는 외풍을 차단해 실내 온도를 지켜주는 스카치™ 에너지 절약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 쓰리엠(3M)은 접착식 메모지 브랜드인 포스트잇으로 잘 알려진 회사다. 문서나 컴퓨터 등에 잠시 붙여놓는 조그만 메모지인 포스트잇은 창의성의 상징이다. 현재 쓰리엠은 일상생활 곳곳에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계적 기술기업으로 성장했다. 한국쓰리엠도 소비자, 오피스, 산업, 안전, 보안, 의료, 전기 통신,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인지력을 유지하고 있다.

사진

한국쓰리엠이 우리 선조들의 월동 지혜를 빌어 개발한 스카치™ 문풍지이다. 창문이나 현관의 틈만 잘 막아도 열 손실률이 30% 이상 준다. 사소한 선택으로 난방비를 14% 이상 절감할 수 있다. 문풍지는 문과 창문 틈새로 들어오는 외부 소음이나 먼지를 막아주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알뜰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는 스카치™ 문풍지는 쓰리엠 고유의 스카치™ 양면 테이프를 사용한다. 접착력이 뛰어나 외풍 차단 기능이 우수하다. 또 시공을 주부가 간단히 할 수 있고, 깔끔하게 마무리된다. 떼어낸 자국도 남지 않아 미관에 좋다. 종류도 용도에 맞게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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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문과 창문의 작은 틈새를 막아주는 문풍지가 있다. 또 베란다, 창문 등에 설치하여 이중창문 효과로 단열작용을 하는 외풍 차단 특수비닐도 있다. 현관문 아래 부분의 틈새를 막아 외풍을 차단해 주는 출입문 틈막이, 실내외 온도차로 인해 발생하는 결로수를 흡수해 곰팡이 오염을 방지하는 물먹는 항균 테이프도 있다. 20가지의 다양한 스카치™ 문풍지는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친환경, 친건강 월동대책이 될 수 있다. 에너지 관리공단도 '그린 에너지 패밀리' 캠페인을 통해 문풍지와 외풍차단 비닐로 창틀과 문틈을 막는 등의 생활수칙을 권장하고 있다. 저탄소 친환경, 난방비 절약해주는 실속형인 제품인 스카치™ 문풍지는 리뷰 24(

http://www.review24.co.kr

)에서 시중가에 20%DC 금액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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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민욱기자 lucid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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