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의 칸타타 스틱커피 모델 유이와 주원이 서울시내 주요 오피스지역 및 인사동 쌈지길에서 운영하고 있는 '칸타타 스틱커피 무빙카페' 에서 일일 바리스타로 나선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10월 20일부터 카페느낌으로 치장된 칸타타 무빙카페 차량을 이용하여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엔 오피스지역에서,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인사동 쌈지길에서 시민들에게 칸타타 스틱커피를 제공하는 현장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 제품의 모델로 활동 하고 있는 유이와 주원이 일일 바리스타로 나서 시민들에게 직접 칸타타 스틱커피를 제공한다. 먼저 10일에는 유이가, 24일에는 주원이 인사동 쌈지길 칸타타 무빙카페에서 일일 바리스타로 참여할 예정이다. 또 퀴즈 이벤트를 통해 당첨자에게 모델과의 기념 촬영과 싸인, 기념품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칸타타 무빙카페 프로모션을 오는 11월 29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시민들에게 칸타타 스틱커피의 맛과 향을 전달하는 마케팅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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