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지시티가 리그 최하위 사우스햄턴을 상대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기성용은 변함없이 풀타임 활약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다.
스완지시티는 11일 세인트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사우스햄턴 전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0-0으로 맞선 후반 19분 선제골을 내주며 리드를 허용했다. 그러나 스완지시티는 네이선 다이어가 후반 27분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기성용은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90분동안 맹활약했다. 전매특허인 중거리 슈팅도 나왔다. 전반 19분이었다.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혀 시즌 첫 골이 막혔다.
수비에서도 맹활약했다. 전반 41분에는 아담 랄라나의 코너킥을 걷어냈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상대의 돌파를 태클로 저지하는 등 수비에서도 돋보적인 활약이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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