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우 독도 세리머니'이 20일 논의된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0일 징계위원회의에서 박종우 독도 세리머니에 대해 논의한다고 13일 대한축구협회에 알려왔다.
FIFA징계위원회 간사 마르크 카발리에로는 'FIFA는 박종우 사안과 관련된 조사기간이 종료됐다. 박종우 관련 사건이 FIFA징계위원회에 정식으로 논의될 예정이다'는 문서를 보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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