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www.interpark.com)가 지난 6일 휴대폰 특가 알리미 서비스를 오픈했다. 관련 페이지에 접속해 통신사를 선택하고 서비스를 신청하면 시장대비 최저 가격으로 휴대폰 판매가 진행될 경우 문자로 정보를 제공한다.
알리미 서비스는 신청 후 30일이 경과되면 서비스가 자동 해지되며 제공한 정보도 함께 폐기된다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고자 할 경우 재신청 할 수 있으며 중도 해지도 가능하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약정기간이 끝나 새 휴대폰을 구매하고자 하거나 휴대폰 특가 정보를 찾아 헤맬 여유가 없는 고객에게 매우 유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상품 구매만으로 기부가 되는 쇼핑나누미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간 중 인터파크 직매입 상품인 휴대폰 보호필름 '이지어태치' 구매 시 상품 1개당 1천원이 적립돼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기부된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