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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의 금요경마 예상평] 11월 23일 금요일

by 나성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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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주차 경마주간이다. 월말로 다가가면서 출전두수는 조금씩 늘고 있다. 브리더스컵 관계로 몇몇 기수가 서울로 올라 가서 지난 주에 이어서 이번 주도 훈련장은 다소 한산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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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주=발전 기대치 높은 신예마 편성이다. 5군 편성이나 향후 상위군까지 올라갈 수 있는 기본기 갖춘 마필들의 편성이라 혼전도 높다. ⑦무한신뢰가 데뷔전 강편성 4착이다. 같이 뛰었던 마필들의 전력이 만만치 않고 이번에 훈련 상태 양호해 직전 아쉬움 만회 가능하다. ⑩자유로운시대가 데뷔전 바로 입상에 성공했는데 훈련 상태도 더욱 좋아져 입상 도전이 가능하다. ②승리레이저가 데뷔전부터 인기를 모았던 마필인데 걸음 신장세가 뚜렷해 지고 있어 이제는 현군 첫 입상 기대치 높아졌다. 여기에 현군에서 적응력 기른 ④우승미소와 데뷔전 입상에 성공했던 ⑪왕설기등이 도전 가능하는 경주로 이변 가능성은 높은 신예마 접전 편성이다.

3경주=국내산 5군 신예 강자편성이다. ④여름새가 데뷔전 외곽을 많이 돌면서 무리한 전개에도 잠재력 보인 마필로 기수 교체라 선전이 기대 된다. ⑪마이키가 데뷔이후 삼전째인데 기수까지 교체했고 데뷔이후 가장 좋은 훈련시 상태가 입상 도전 가능하다. ⑤모닝시대는 현군에서는 경쟁력 보유한 마필로 컨디션 이상없이 양호하다. 인기마 3두의 전력이 앞서 있고 여기에 출발지 유리해서 전개상의 이점 살릴 ①스탠드하이와 감량기수 태워 선두권 버티기 노릴 ③해피바이러스등이 도전 가능한 전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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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경주=현군 기복마 편성인데 거리까지 1600M 장거리라 이변 가능성은 충분하다. 전체적으로 빠른 마필이 없어 편안하게 단독 선행 나설 ②마렝고의 우세가 예상 된다. 편안 선행이라면 힘이 좋아 장거리 극복 가능하다. ⑦레이크선더가 뒤늦게 힘차면서 변화를 보이고 있고 중,장거리 경험으로 밀어 붙일 마필이다. ⑤람세스아실드가 점핑 출전인데 초반이 느린 단점을 가지고 있는 마필로 주법상 장거리 충분히 통할 가능성도 높다. ①나폴레옹이 직전부터 상태 좋아지고 있어 느린 편성 도전 가능한 복병이고 뚝심 좋고 훈련패턴 좋아진 ⑧나이스시아도 감량 이점 살릴 마필이다.

<서울경마 부산예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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