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에게 혼날 거 같았다. 너무 흥분했다."
SK 포인트가드 김선형이 승리했는데도 웃지 않았다. SK는 23일 통신라이벌 KT를 홈에서 69대64로 꺾었다.
김선형은 13득점 5어시스트로 좋은 활약을 보였다. 하지만 그는 "오늘 경기가 만족스럽지 못했다. 웬지 모르게 조금씩 흥분한 거 같다. 중요한 경기라서 그랬던 거 같다. 4쿼터 무리한 플레이로 오점을 남겼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라운드 때 손가락을 다쳤는데 아직 완전히 낫지 않았다. 앞으로 뼈가 제대로 붙는데 3주 정도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다.
잠실학생체=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