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한국 축구에 사상 첫 메달을 선사한 홍명보 감독(43)과 이케다 세이고 피지컬 코치(53)이 강연을 연다.
대한축구협회는 '홍 감독과 이케다 코치가 26일 오후 2시 파주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런던올림픽 준비 및 동메달 획득과정'을 주제로 강연을 한다고 밝혔다.
P급 및 A급 지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에서 홍 감독은 올림픽대표팀이 첫 메달을 획득하기까지의 준비 과정 및 본선에서의 경험에 대해 상세히 전할 예정이다.
홍 감독과 함께 강단에 서는 이케다 코치는 그만의 훈련 노하우를 공개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