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바다가 파격적인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바다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겨울맞이 몸매관리 힘들었어요. 4일 동안 과일이랑 야채만 먹고 운동만~ 12월 에스콰이어 화보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바다는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을 뽐냈다. 체크셔츠만 입은 완벽한 하의 실종 패션으로 과감한 노출을 시도한 바다는 탄력 있는 각선미를 드러냈다. 또한 섹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타이트한 블랙 보디 슈트를 입고 굴곡진 S라인을 강조하는가 하면 상의를 살짝 내리는 아슬아슬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바다는 "가수로서 배우로서 몸에 대한 이야기"라는 글을 덧붙이며 화보 촬영의 콘셉트도 설명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바다 몸매가 이렇게 좋았나?", "진짜 열심히 노력해서 관리한 게 티가 난다", "바다는 진짜 프로 같다", "멋있어요", "무슨 예술사진 같다", "항상 자신감 넘쳐 보여서 보기 좋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다는 유진, 슈와 함께 지난 24일 서울 논현동의 한 연회장에서 S.E.S. 데뷔 15주년을 맞아 팬미팅을 열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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