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이어 월드 록 페스티벌'이 강해졌다.
12월 9일 홍대 롤링홀에서 제8회 '뉴 이어 월드 록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번 공연 컨셉트는 '크레센도(점점 세게)'. 이에 맞춰 잔잔한 사운드로 시작해 강렬한 사운드로 마무리 되는 이색적인 기획이 눈에 띈다.
페스티벌 라인업도 화려하다.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대상에 빛나는 싱어송 라이터 김거지, 일본 뮤지션 나오신, 장효석이 이끄는 퓨전 그루브 밴드 슈퍼브라스, 권우유 소속 인디 밴드 넘버원 코리안, 정통 인디 밴드 시베리안 허스키, 복고 아방가르드를 전하는 인디 듀오 구나과여라이딩스텔라, 강력한 록 사운드를 자랑하는 브로큰 발렌타인, 인기 록밴드 트랜스픽션 등이 출전한다.
'뉴 이어 월드 록 페스티벌'은 일본 록 개척자 우치다 유야가 제작한 연말 페스티벌로, 40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한국 콘서트 분량은 내년 1월 초 일본 후지TV에서 방영된다. 이번 공연 예매는 예스24에서 진행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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