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가 11자 복근을 공개했다.
솔비는 2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부산에서 아침에 운동하고. 제 책 '바디 시크릿' 완판 후 인쇄비가 들어온 뒤, 살찌면 죽음이란 생각에 여행와서까지 운동합니다. 식욕이 왕성한 겨울을 조심해요 우리. 제 다이어트 궁금하면 '바디 시크릿' 보기"라며 "사실 어제 밤과 음악사이에서 좀 달린 게 너무 찔려서 아침에 부산 해운대 달리기 했다. 다이어트 책까지 냈는데 살찌면 용서 안할거잖아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호텔 침대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는데, 검은색 탱크톱과 바지를 입은 그의 복근에는 선명한 11자가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예쁘다' '부럽다'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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