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월화극 '울랄라부부'가 월화극 2위로 막을 내렸다.
지난 27일 방송한 '울랄라 부부' 마지막회는 8.9%를 기록했다. 이는 26일 6.9%보다 2%포인트 상승한 수치. 하지만 동시간대 1위를 달리고 있는 MBC '마의'(18.9%)보다는 한참 뒤떨어진 수치다.
이날 마지막회에서는 우여곡절 끝에 수남(신현준)과 여옥(김정은)이 재결합하는 모습을 그리며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장현우(한재석)은 여옥에게 프러포즈 했지만 결국 거절당해 혼자 미국으로 떠났다.
'울랄라부부'는 첫 방송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인기를 모았지만 경쟁작 '마의'에 밀려 2위에 머물고 말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드라마의 제왕'은 6.9%를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