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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아이폰5' 정식 출시 '멀티캐리어' 눈길

by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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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이 애플 아이폰5를 7일 정식 출시키로 했다. 공식 출시에 앞서 SK텔레콤은 아이폰5를 기다려 온 고객들을 위해 지난달 30일 오후 10시부터 공식 온라인 판매 채널 T월드샵(www.tworldshop.co.kr)을 통해 선착순 5만 명 대상 예약가입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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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출시되는 아이폰5의 판매가격은 LTE 62요금제로 24개월 이용 시 16GB 26만1600원, 32GB 39만3600원, 64GB 52만5600원이다.

SK텔레콤 고객들은 '멀티캐리어' 기술이 적용돼 실 사용 속도가 최대 2배 빠르고, 전국 읍·면, 지하/건물 안까지 촘촘한 '입체 전국망'을 갖춘 LTE 를 통해 iPhone 5의 다양한 기능을 즐길 수 있다. 스마트 채널본딩 기술로 2배 빨라진 와이파이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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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출시된 아이폰 중 가장 얇고 가벼운 아이폰5는 4인치 레티나(Retina) 디스플레이, A6 칩, 초고속 무선 기술이 탑재됐다. 또 아이폰5는 모바일 운영체제인 iOS 6가 설치돼 새로워진 지도, 페이스북 (Facebook) 통합, 패스북 (Passbook) 기능, 더욱 다양해진 시리 (Siri) 기능 및 다양한 지원 언어를 비롯한 200가지 이상의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

SK텔레콤 관계자는 "(SK텔레콤의) 프리미엄 LTE 네트워크와 LTE 특화 서비스들을 만나 더욱 강력한 iPhone 5가 됐다"며 "LTE 1위 통신사의 앞선 품질과 높은 수준의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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