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슈터 보스나(수원)가 올 시즌 최고의 골을 터뜨린 선수로 선정됐다.
보스나는 3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2012년 K-리그 시상식에서 '올해의 골'을 터뜨린 선수로 지목 받았다. 보스나는 지난 5월 2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현대와의 맞대결에서 골대와 33.8m 떨어진 거리에서 통렬한 왼발 중거리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당시 슛의 속도가 시속 121.68㎞에 달할 정도로 강한 슛이었다. 보스나는 올 시즌 36경기에 나서 2골을 넣으면서 수원이 2013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본선 출전권을 따내는데 일조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