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지콰이가 5일 신곡을 발표한다. 클래지콰이의 신곡은 지난 2009년 4.5집 앨범 'Mucho beat' 이후 3년만이다.
그동안 클래지콰이의 새 노래에 대한 기대감은 꾸준했었다. SNS을 통해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이 일부 전해지면서 팬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으며, 특히 해외에 있는 많은 팬들이 클래지콰이의 귀환에 환영의 반응을 보였다.
알렉스와 호란으로 유명한 클래지콰이는 지난 2004년 프로듀서 클래지를 중심으로 결성되어 첫 앨범을 발표하며 한국 일렉트로니카신을 열었다. 데뷔전부터 온라인을 통해 알려진 그들의 음악에 팬덤이 생겼고, 새로운 대안 음악으로 평가되었던 클래지콰이의 음악들은 많은 기대와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 발표하는 '함께라면'이란 곡은 클래지가 곡을 만들고 호란이 가사를 썼다. 따뜻한 어쿠스틱 사운드에 알렉스와 호란 두 사람의 환상의 콤비가 달콤한 사랑을 노래하고 있다. 또한 힙합계의 젠틀맨 김진표의 랩핑으로 노래에 경쾌함을 더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미네소타의 거듭된 악재. 앤트맨 1라운드 시즌아웃! 덴버 요키치 트리플더블. 5차전 반격 1승. '천적관계' 청산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