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축구협회가 박종우에 대한 국제축구연맹(FIFA) 결정사항을 존중한다는 뜻을 드러냈다.
다이니 구니야 일본축구협회장은 4일 도쿄에서 열린 2012년 J-리그 시상식에서 "스포츠와 정치는 분리되어야 한다는 것은 기본 전제다. (박종우에 대한 징계는) FIFA가 오랜 시간 동안 철저히 조사했고, 규정에 따라 내린 결과인 만큼 일본축구협회가 존중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일본 취재진은 FIFA 징계위원회 심의 결과가 나오자 다이니 회장에게 관련 입장에 대한 질문을 쏟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다이니 회장은 징계 수위에 대해서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반복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