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이운재, 전남과 결별

by 이건 기자
Advertisement

이운재가 전남과 결별했다.

Advertisement

전남은 7일 구단 사무실에서 이운재와 만나 재계약 포기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올해 말로 2년 계약이 끝나는 이운재는 숙소에서 짐을 빼 귀가했다. 이운재는 현역 생활 연장과 은퇴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운재는 1996년부터 수원 삼성에서 뛰다가 2011년 전남으로 이적했다. 전남에서는 2시즌을 뛰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