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운재가 전남과 결별했다.
Advertisement
전남은 7일 구단 사무실에서 이운재와 만나 재계약 포기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올해 말로 2년 계약이 끝나는 이운재는 숙소에서 짐을 빼 귀가했다. 이운재는 현역 생활 연장과 은퇴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운재는 1996년부터 수원 삼성에서 뛰다가 2011년 전남으로 이적했다. 전남에서는 2시즌을 뛰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